AxHub 소개

AxHub가 무엇이고, 앱·배포·공개 범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 여기서부터 시작하세요

AxHub는 회사에서 쓰는 앱을 만들고, 배포하고, 운영하는 플랫폼이에요. GitHub에 코드를 올리면 알아서 빌드돼 떠서 고유 주소가 생기고, 로그인(SSO)·데이터·공개 범위까지 한 곳에서 관리해요.

복잡한 서버 설정이나 인프라 지식 없이, 코드만 올리면 사내 서비스 하나가 떠요. 회사에서 이미 쓰는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 그 데이터를 앱에서 바로 쓸 수도 있어요.

AxHub로 무엇을 하나

  • 앱 만들기 — 템플릿을 골라 GitHub 저장소부터 첫 배포까지 한 번에 만들어요.
  • 배포하기 — GitHub에 코드를 올리면 빌드돼서 떠요. 상태·로그 확인, 취소·롤백도 돼요.
  • 데이터 다루기 — 코드 없이 표(테이블)를 만들고, 앱에서 읽고 써요.
  • 회사 데이터 연결 — 회사에서 쓰는 데이터베이스를 앱에 연결해서, 그 안의 데이터를 바로 가져다 써요.
  • 공개·접근 관리 — 누가 앱을 볼 수 있는지(나만/일부/전체) 정하고, 멤버 권한을 관리해요.
  • 로그인 연동 — 사용자가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앱은 누가 들어왔는지 헤더로 받아요. 인증을 직접 구현할 필요가 없어요.

조작은 보통 CLI(axhub)나 Claude Code 플러그인으로 해요. 웹 콘솔에서도 앱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어요.

핵심 용어

용어
회사모든 앱·멤버·데이터가 회사 단위로 나뉘어요. 다른 회사 자원과는 절대 섞이지 않아요.
배포의 단위. 고유 주소(subdomain), 공개 범위, 상태를 가져요.
배포GitHub에 올린 코드를 빌드해서 실제로 띄운 결과. 커밋마다 새 배포가 생겨요.
데이터 테이블앱이 쓰는 데이터베이스. 코드 없이 표처럼 만들고 읽고 써요.
환경변수앱 설정값과 비밀키. axhub env set으로 관리해요.
멤버 · 권한회사 안에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해요.

앱 상태 이해하기

앱에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상태가 따로 움직여요.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니 구분해서 보세요.

상태
배포 상태배포 전 · 배포됨 · 보관됨코드가 실제로 떠 있는지. 아직 한 번도 배포 안 됐으면 배포 전, 첫 배포가 성공하면 자동으로 "배포됨"이 돼요.
공개 범위나만 보기 · 일부 공개 · 전체 공개누가 이 앱을 볼 수 있는지. "전체 공개"도 같은 회사 안에서만 공개예요.
운영 현황운영 중 · 개발 중 · 보관됨위 값들과 심사 결과로 자동 계산되는 표시용 상태. 콘솔·목록에 보이는 배지가 이거예요.

"운영 중"이 되려면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해요 — ① 심사 승인, ② 공개 범위가 전체 공개 또는 일부 공개. 승인을 받았어도 "나만 보기"면 운영 중이 아니라 개발 중으로 남아요. 둘러보기(스토어)에는 운영 중인 앱만 보여요. 그래서 배포가 끝난 앱도 공개 전이면 운영 현황은 "개발 중"으로 보여요 — 배포 상태와 운영 현황은 별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