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접근 관리

앱을 누가 볼 수 있는지 정하고, 심사를 거쳐 회사에 공개하고, 사용자를 초대하는 방법이에요.


앱을 만들었으면 이제 누가 볼 수 있는지를 정해요. AxHub는 세 가지로 접근을 관리해요 — 공개 범위, 공개 심사, 사용자 초대. 새 앱은 처음엔 나만 보이는 상태로 시작해요.

공개 범위 세 가지

앱 콘솔에서 공개 범위를 정해요.

공개 범위누가 볼 수 있나요
나만보기소유자와 관리자만
일부공개내가 초대한 사용자만
전체공개같은 회사 전체 — 스토어에 노출돼요

전체공개도 인터넷 전체 공개가 아니에요. 같은 회사(tenant) 안에서만 보여요. 외부 사람은 접근할 수 없어요.

회사에 공개하기 (심사)

나만보기에서 일부공개·전체공개로 바꾸려면 먼저 관리자 심사를 통과해야 해요.

1

공개 신청

앱 콘솔 → 스토어 공개 → 공개 신청. 심사자에게 전할 말이 있으면 사유를 적어요(선택).
2

심사 대기

상태가 신청 전 → 진행 중 → 승인/반려로 바뀌어요. 반려되면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3

공개 범위 전환

승인되면 공개 범위를 일부공개·전체공개로 바꿀 수 있어요. 전체공개로 바꾸면 스토어에 노출돼요.

승인 전에는 일부공개·전체공개 옵션이 비활성이에요(“심사 승인 후 전환할 수 있어요” 안내가 떠요). 심사는 한 번 통과하면 그 뒤로 공개 범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사용자 초대하기

일부공개 앱은 초대한 사람만 들어올 수 있어요. 앱 콘솔 → 사용자 탭에서 초대해요.

  • 앱이 운영 중(배포됨)이고 공개 범위가 일부공개일 때 초대할 수 있어요.
  • 그 외(개발 중이거나 나만보기)에는 사용자가 본인 1명뿐이에요.
  • 같은 탭에서 접근 권한을 제거할 수도 있어요. 다시 넣으려면 새로 초대해야 해요.

운영 상태

목록·콘솔에 뜨는 운영 상태는 위 값들로 자동 계산돼요(따로 설정하지 않아요).

상태언제
운영중심사 승인 + 공개(일부/전체)일 때
개발중심사 전·대기·반려, 또는 승인됐지만 아직 나만보기
보관됨보관 처리한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