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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 접근 관리

앱을 누가 볼 수 있는지 정하고, 심사를 거쳐 공개 범위를 넓히고, 사용자를 초대하는 방법이에요.

앱을 만들었으면 이제 누가 볼 수 있는지를 정해요. AxHub는 세 가지 장치로 접근을 관리해요 — 공개 범위, 공개 심사, 사용자 초대예요.

새 앱은 처음엔 나만 보이는 상태로 시작해요.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남에게 보이지 않아요.

공개 범위 네 가지

앱 콘솔에서 공개 범위를 정해요. 넷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

공개 범위누가 볼 수 있나요
나만보기소유자와 관리자만
일부공개내가 초대한 사용자만
내부공개같은 회사 전체 — 스토어에 노출돼요
외부공개로그인 없이 누구나 — 회사 밖 사람도 앱 주소만 알면 열 수 있어요. 스토어에도 노출돼요

내부공개는 같은 회사(테넌트) 안까지예요. 회사 밖 사람에게도 열려면 외부공개 심사를 승인받아야 해요 — 그 전에는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어요.

정적(static) 앱도 같은 규칙이에요. 예전에 있던 정적 전용 공개 설정은 사라졌고, 앱 공개 범위 하나가 정적 페이지 접근까지 그대로 결정해요. 게시를 중단해도 공개 범위는 바뀌지 않아요 — 다시 게시하면 이전 범위 그대로 열려요.

공개 범위 바꾸기 (심사)

공개 범위를 넓히는 변경은 그때마다 관리자 심사를 거쳐요 — 나만보기 → 일부공개도, 내부공개 → 외부공개도요. 반대로 좁히는 변경은 심사 없이 즉시 반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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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신청

앱 콘솔 → 배포 탭 → 심사에서 신청해요. 희망 공개 범위(일부공개 · 내부공개 · 외부공개)를 골라요. 심사자에게 전할 말이 있으면 사유를 적어요(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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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대기

신청은 바로 접수되고, 심사자 알림과 코드 보안 검사는 백그라운드로 진행돼요. 상태가 신청 전 → 진행 중 → 승인/반려로 바뀌어요. 반려되면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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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전환

승인되는 순간 공개 범위가 자동으로 바뀌어요 — 따로 전환할 필요가 없어요. 관리자가 신청과 다른 범위로 최종 결정할 수도 있어요.

심사를 통과한 뒤에도 좁히는 방향만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넓히려면 매번 새로 신청해야 해요 — 예를 들어 나만보기로 되돌린 앱을 다시 내부공개하려면 새 심사가 필요해요.

스테이징을 켠 앱은 운영에 반영할 버전과 공개 범위를 한 폼에서 함께 신청해요. 그래서 공개 범위도 승인 시점이 아니라 그 버전이 운영에 반영되는 시점에 바뀌어요 — 스테이징으로 배포하기에서 다뤄요.

특정 사람 초대하기

일부공개 앱은 초대한 사람만 들어올 수 있어요. 앱 콘솔 → 앱 사용자 탭에서 초대해요.

  • 공개 범위 · 배포 상태와 무관하게 언제든 초대할 수 있어요. 대상은 같은 회사의 활성 구성원이어야 해요.
  • 초대 목록이 실제 접근을 가르는 건 공개 범위가 일부공개일 때예요 — 내부공개 · 외부공개면 초대 없이도 들어올 수 있어요.
  • 같은 탭에서 접근 권한을 제거할 수도 있어요. 다시 넣으려면 새로 초대해야 해요.

앱 사용자 초대는 여기까지이고, 회사 자체에 새 팀원을 들이는 초대팀원 초대 · 권한 나누기에서 해요.

데이터 열람 잠금

공개 범위와 별개로, 앱 안의 데이터 내용(DB 행 · 파일 · 환경변수 값)을 콘솔에서 누가 열람할 수 있는지는 리소스 탭의 열람 정책(open · owners_only · locked)으로 따로 잠글 수 있어요 — 잠그면 관리자도 내용은 못 보고, 열람 · 차단 시도는 90일간 기록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