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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상태 관리하기

안 쓰는 앱을 내려 비용을 0으로 만들고, 다시 띄우고, 보관하는 방법이에요. 보관한 앱은 30일 뒤 영구 삭제돼요.

앱은 만들어 둔 채 계속 돌지 않아도 돼요.
잠깐 안 쓸 땐 내리고, 아예 안 쓸 땐 보관해요.

내리면 일시정지, 보관하면 보관됨으로 상태가 바뀌어요 — 앱 목록과 앱 콘솔에 그렇게 표시돼요. 배포 상태 네 가지가 각각 무슨 뜻인지는 배포 관리에 있어요.

내리기 · 다시 띄우기

앱 콘솔 위쪽의 내리기를 누르면 앱이 돌던 서버가 정리돼요. 그동안 비용이 들지 않아요.

  • 코드 · 데이터베이스 · 파일 · 환경변수는 그대로 남아요
  • 접속 주소로 들어가면 앱이 뜨지 않아요
  • 다시 띄우면 마지막으로 성공한 배포가 그대로 다시 올라가요 — 새로 배포할 필요 없어요

배포에 성공해 떠 있는 앱만 내릴 수 있어요.

내가 내리지 않았는데 일시정지되어 있다면 아래 중 하나예요. 콘솔에 사유가 함께 표시돼요.

  • 플랜의 자원 한도를 넘었어요
  • 앱이 계속 죽어서(크래시 반복) 자동으로 내려갔어요
  • 종량제 크레딧이 다 떨어졌어요

보관하기

앞으로 안 쓸 앱은 보관해요. 앱 목록에서 앱을 열고 보관을 누르면 돼요. 목록과 스토어에서 숨겨지고, 보관됨 탭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보관 후 30일이 지나면 앱과 데이터가 영구 삭제돼요.

  • 삭제 7일 전에 메일과 알림함으로 미리 알려 줘요
  • 그 전에 보관을 해제하면 삭제 예약이 취소돼요
  • 영구 삭제되면 데이터베이스 · 파일 · 환경변수까지 전부 회수돼서 되돌릴 수 없어요

당분간 안 쓸 뿐이라면 보관 말고 내리기를 쓰세요. 내려 둔 앱은 비용도 안 들고 삭제되지도 않아요.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상황이렇게 하세요
몇 주 뒤 다시 쓸 거예요내리기 — 비용 0, 데이터 보존, 언제든 복구
이제 안 쓰지만 기록은 남기고 싶어요보관 — 단, 30일 뒤 삭제되니 그전에 필요한 데이터를 내려받으세요
완전히 정리하고 싶어요보관 후 그대로 두면 30일 뒤 자동으로 정리돼요

이렇게 보이면 성공

내린 앱은 목록에서 일시정지로 보이고, 보관한 앱은 보관됨 탭으로 옮겨져요. 다시 띄운 앱은 접속 주소로 들어갔을 때 예전 화면이 그대로 떠요.

다음은 배포 관리에서 배포 상태와 로그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