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징으로 배포하기
운영에 바로 내보내지 않고 시험용 환경에 먼저 올려 확인하는 방법이에요. 공개된 앱은 이 경로로만 운영에 반영돼요.
스테이징은 실제 서비스(운영) 옆에 두는 시험용 환경이에요.
새 코드를 여기에 먼저 올려 확인하고, 괜찮으면 운영에 반영해요.
공개된 앱은 직접 배포가 막혀 있어요. 심사를 거쳐 공개한 앱은 운영에 코드를 바로 못 올려요 — 스테이징을 켜고, 확인한 뒤, 심사 승인을 받아 운영에 반영하는 경로만 열려 있어요.
스테이징 켜기
앱 콘솔 → 배포 탭에서 스테이징을 켜요. 켜면 현재 운영 중인 버전이 스테이징에도 채워져서, 두 환경이 같은 상태에서 시작해요.
터미널에서는 이렇게 해요. 상태를 바꾸는 명령이라 기본이 미리보기예요 — 실제로 켜려면 --execute를 붙여요.
axhub deploy staging enable --app demo --execute켜고 나면 배포 탭에 운영과 스테이징 현황이 나란히 보여요.
스테이징에 올리고 확인하기
배포 탭에서 배포하면 이제 스테이징으로 나가요. 연결된 브랜치의 최신 커밋을 push 없이도 올릴 수 있어요.
올라간 뒤 스테이징 주소로 들어가 동작을 확인해요.
운영에 반영하기 (promote)
스테이징에서 확인이 끝나면 운영 반영을 신청해요. 관리자가 승인하면 그 버전이 운영으로 올라가요.
공개 범위를 함께 넓히는 중이라면, 공개 범위도 승인 시점이 아니라 운영에 반영되는 시점에 바뀌어요.
운영에 반영하는 건 이미 스테이징에서 빌드된 것을 그대로 올리는 거예요. 다시 빌드하지 않아서, 스테이징에서 확인한 것과 똑같은 게 운영에 올라가요.
운영 반영이 실패하면 사전 점검으로 원인을 보고 다시 시도해요.
axhub deploy promote-preflight --app demo # 반영 전 점검
axhub deploy promote retry --request <요청 ID> --execute스테이징 끄기
배포 탭에서 다시 끌 수 있어요. 터미널에서는 axhub deploy staging disable --app demo --execute예요. 끄면 배포가 운영으로 바로 나가요 — 단 공개된 앱은 끌 수 없어요. 직접 배포가 막혀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보이면 성공
배포 탭에 운영 · 스테이징 두 현황이 나란히 보이고, 스테이징에 올린 버전이 확인 후 운영 쪽으로 넘어가면 성공이에요.
다음은 공개 · 접근 관리에서 누가 앱을 볼 수 있는지 정해요.